엔터테인먼트
2018년 07월 18일 17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7월 18일 17시 16분 KST

'올해의 개 사진작가' 작품들은 당신을 흐뭇하게 할 것이다

‘노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작품이 대상도 탔다

개를 사진에 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가만히 있질 않기 때문이다. ‘올해의 개 사진작가’ 작품들은 그래서 더 놀랍다.

13년째 되는 이 대회는 자선단체 The Kennel Club이 주최하는 행사이다. 70개 넘는 국가에서 약 1만 개의 사진이 출품됐다.

대상은 네덜란드의 모니카 반더마덴에게 돌아갔다. ‘노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 작품의 주인공은 노아라는 그레이트데인이다. 숲을 조용히 응시하고 있는 노아의 모습은 거의 영웅적이다. 

아래는 부문별 최우수작이다.

  • 대상 겸 '노견' 부문 1위
    대상 겸 '노견' 부문 1위
    MONICA VAN DER MADEN
  • '보조견' 부문 1위
    '보조견' 부문 1위
    DEAN MORTIMER
  • '놀이에 빠진 개' 부문 1위
    '놀이에 빠진 개' 부문 1위
    ELINOR ROIZMAN
  • '일하는 개' 부문 1위
    '일하는 개' 부문 1위
    TRACEY KIDD
  • '개를 사랑하는 이유' 부문 1위
    '개를 사랑하는 이유' 부문 1위
    TAMARA KEDVES
  •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부문 1위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부문 1위
    JOANA MATOS
  • '초상화' 부문 1위
    '초상화' 부문 1위
    CAROL DURRANT
  • '강아지' 부문 1위
    '강아지' 부문 1위
    KLAUS DYBA
  • '구조견' 부문 1위
    '구조견' 부문 1위
    SONYA KOLB
  • '어린 개' 부문 1위
    '어린 개' 부문 1위
    MARIAH MOBLEY

*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