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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9일 10시 37분 KST

국내 신종 코로나 하루 확진자가 9명을 기록했다(4월 29일 0시 기준)

11일째 10명 안팎을 보이고 있다.

뉴스1
국내에 첫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지 100일째인 28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하루 확진자가 9명 증가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9명 늘어난  1만761명이라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18일 10명대로 감소한 후 11일째 6명~14명을 기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5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4명은 지역유입 사례로, 대구 3명, 경기 1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 늘어 246명이 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환자는 68명이 늘어 총 8922명이 됐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830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