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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7일 15시 35분 KST

MBC '전참시' 코드쿤스트가 월 수입 공개 요청에 "외제차 한대"라고 답했다

”힙합 프로듀서 중에 상위 1%” - 유병재

MBC
MBC '전참시' 코드쿤스트 월수입

힙합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한 달 수입을 속 시원히 공개했다. 

지난 6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AOMG의 대표 프로듀서인 코드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자칭 힙합전문가 유병재는 코드쿤스트에 관해 ”힙합 프로듀서 중에 상위 1%다”라고 설명했고, 코드쿤스트는 굳이 부인하지 않았다.

이에 MC 홍현희가 수입을 공개해달라고 요청하자 코드쿤스트는 ”외제 차 하나?”라고 쿨하게 답했다. 유병재는 ”힙합 신에서 수입은 실력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힙합신에서 유병재 입지에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다. 코드쿤스트는 ”유병재가 쇼미에 참석한다면 어떻겠냐”는 MC 전현무 질문이 끝나기 무섭게 ”바로 떨어뜨린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함께 출연한 넉살 또한 ”발도 붙이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