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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3일 13시 56분 KST

배우 클라라가 1년 교제한 일반인 연인과 결혼한다

클라라는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배우 클라라가 결혼을 발표했다. 

코리아나클라라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는 3일 오후 ”배우 클라라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클라라 측은 이어 ”일반인 예비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혼인의 예를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TV리포트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클라라와는 1년간 교제했다. 

클라라는 이날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4년 모델로 데뷔, 2006년에는 배우로 전향해 ‘거침없이 하이킥!‘, ‘동안미녀‘, ‘응급남녀’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