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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7일 09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5월 27일 09시 47분 KST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결혼식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아들의 돌잔치와 함께 진행한다.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와이즈웨딩 측은 27일 오전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맞춰 입은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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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2017년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된 지 2년 4개월여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결혼식 겸 아들의 돌잔치를 올릴 예정이다.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겸하게 됐다”라며 ”서울 모처에서 돌잔치와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효광은 중국에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추자현은 다음달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등장할 예정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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