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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8일 20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18일 20시 51분 KST

금메달을 목에 건 최민정의 미소를 보자(사진)

정말 환하게 웃었다.

여자 쇼트트랙 1500m애서 우승한 최민정이 드디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월 18일, 강원도 평창 메달 플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세리머니에서 그녀는 가장 환하게 웃었다. 설날 연휴가 끝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당신도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중국의 리진위와 캐나다의 킴 부탱도 이날 함께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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