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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9일 10시 08분 KST

소유진이 셋째 딸을 낳았다 (공식 입장)

"남편 백종원 씨가 진통 내내 옆에서 출산을 지켜보았고, 현재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배우 소유진이 셋째 딸을 출산했다.

 

2013년 1월 사업가 백종원 씨와 결혼한 소유진은 2014년 4월 첫아들을 낳았으며, 2015년 9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OSEN에 따르면, 소유진 소속사 SOPM은 9일 공식 입장을 내어 소유진의 출산 사실을 공개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소유진씨 소속사 SOPM 입니다
소유진씨가 어제 (8일 ) 저녁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시간만의 진통 끝에 건강한 셋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남편 백종원씨가 진통 내내 옆에서 출산을 지켜보았고 현재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가족들과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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