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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 15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10월 06일 15시 48분 KST

'내가 키운다' 배우 채림 아들, 5살 민우가 목욕 중 본인 속옷을 직접 손빨래까지 하는 기특한 면모를 드러냈다

산책하면서 동네 쓰레기도 줍는다는 민우

JTBC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배우 채림 아들이 기특한 면모를 드러냈다. 

10월 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채림-민우 모자의 일상과 특별한 채림표 놀이 교육법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채림은 지구가 최대 관심사라는 아들 민우를 위해 재활용품을 이용해 장난감을 만들어준다고 밝혔다.

채림은 페트병을 활용한 비행기 만들기 기술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내가 키운다’ 공식 칼각 엄마 조윤희를 넘어서는 스킬을 선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조윤희는 “본받을 점이 너무 많다. 저는 부족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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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또한 채림은 민우와 함께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선보였다. 민우가 집게를 어느 정도 다룰 수 있던 시절부터 종종 동네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 보호를 실천 중이라고. 집게를 능숙하게 사용해 쓰레기를 줍는 민우 모습에 엄마 출연자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5살 민우의 기특하고 다양한 모습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민우는 목욕 중 본인의 속옷을 직접 빨았다. 또한, 스페인어로 된 영상을 시청하는 언어 천재의 면모와 탄산수 먹방부터 배고픔을 참지 못해 생고기를 먹으려고 하는 못 말리는 식성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