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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30일 07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9월 30일 09시 19분 KST

배우 채림 아들 5살 민우는 아침부터 계란찜을 만들다 참지 못하고 새우젓 섞은 날계란을 몰래 후루룩 해버렸다 (내가 키운다)

아침으로 누룽지, 생선을 메인으로 한 7첩 반상을 즐기는 5살이라니.

JTBC
채림 - 박민우 - 김현숙 

배우 채림의 5살 아들 민우는 대단한 먹성을 지닌 아이다. 뱃속에서부터 내내 ‘빅 베이비’였다는 민우는 현재 밥만 하루 5끼를 먹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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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아들 민우 

29일 JTBC ‘내가 키운다’에서 아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한 채림은 ”영유아 검사를 하면 항상 그래프 밖으로 나갔다. 키도, 몸무게도, 머리둘레도, 어느 것 하나 지지 않는다”라며 아들 민우의 남다른 발육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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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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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날계란 즐기는 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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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민우는 아침부터 계란찜 만드는 엄마를 도와주면서도, 만드는 도중 이를 참지 못하고 먹어버릴 정도로 식욕이 활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날달걀에는 새우젓까지 들어가 있어 비릴 텐데도, 민우는 ”으음~ 냠냠냠” 감탄까지 쏟아내며 즐겁게 비린 날달걀의 맛을 즐기는데….  

JTBC
그냥 맛만 보는 정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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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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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는 듯한 민우 

민우를 위해 생선을 손질하느라 미처 이 모습을 알지 못했던 채림은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남다른 먹성으로 출연진을 모두 놀라게 한 민우는 아침으로 생선과 누룽지를 메인으로 한 7첩 반상을 즐겼으며, 엄마 채림은 ”보통 아침에는 애들 입맛이 없지 않나”라는 질문에 ”그런 일은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