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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3일 22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22년 06월 24일 00시 01분 KST

폭우로 인해 처참해진 집안 상황에 신애라가 남다른 대처 방식을 선보였고, 남편인 차인표마저 감탄했다

"와이프 주변에 왜 사람이 많은지..."

차인표 인스타그램
신애라, 차인표 부부

 

전국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23일,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차인표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와이프 주변에 왜 사람이 많은지 알았다. 천장 수리한 분과 웃으며 통화 중이다. 비는 줄줄 새는데”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올렸다.

차인표 인스타그램
신애라, 차인표 부부

 

사진에는 집 한 쪽에 물이 샌 듯, 수건과 바가지로 임시 조치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이러한 상황에도 신애라는 미소를 잃지 않고 통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SNS와 방송 등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도심 곳곳에 물이 고이고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까지 폭우가 예상되며, 비가 그친 뒤에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인혜 프리랜서 기자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