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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10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0월 24일 10시 10분 KST

셀럽파이브가 일본 토미오카 댄스부와 합동 무대를 펼친다

아리아나 그란데처럼 셀럽이 되고 싶어~

셀럽파이브가 일본 토미오카 고등학교 댄스부와 함께 공연을 펼친다. 

컨텐츠랩 비보

’2018 MGA’(MBC 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 주최 측은 28일 ”셀럽파이브가 오는 11월 6일 개최되는 ‘2018 MGA’에 참석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셀럽파이브는 일본 토미오카 고등학교 댄스부의 ‘칼군무’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 등으로 구성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들은 ’2018 MGA’에서 원조 댄스팀과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Youtube/Super EX

’2018 MGA’는 오는 11월 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셀럽파이브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찰리 푸스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