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01월 12일 18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1월 12일 18시 42분 KST

연이은 폭설에 대설주의보까지, 방송인 변정수도 "집에 못 가겠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기상청은 12일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변정수 인스타그램
변정수, 변정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캡쳐 

 

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가 갑작스러운 폭설에 난감해 했다.

변정수는 12이 인스타그램에 ”집에 못 간다. 나 숙박 좀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눈 내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지난 6일 퇴근길 폭설에 이어 이날 오후 수도권과 강원 영서 등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40분을 기해 서울 동남·서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어 “13일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내린 눈이 얼면서 빙판길이 될 수 있어 운전과 보행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인혜 에디터 : inhye.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