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05월 04일 21시 02분 KST

변정수가 코로나19 확진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운동이나 피부관리를 못해서 누렇게 뜬 얼굴"

변정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의 근황을 드러냈다

인스타그램
변정수

배우 변정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시설에서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변정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쾌한 화요일입니다. 요즘 날짜를 체크하는 게 일상이 돼버렸네요. 비도 오고 찌뿌둥했던 몸을 시원하게 기지개를 켜봅니다”라고 운을 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지난달 25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변정수는 현재 시설에서 치료 중이다. 그는 ”잠에 취해서 몇 날 며칠을 자기만 했다. 매일 매일 먹고 싶은 게 하나씩 늘어만 가요”라고 심정을 전했다.

이어 ”평소처럼 운동이나 피부관리를 못해서 누렇게 뜬 얼굴로 매일 매일의 연속이지만 소소했던 일상을 매일 생각하며 소중함을 더욱 그리고 있다”라며 ”곧 다시 건강한 얼굴로 짠 등장할게요. 정수 커밍순”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변정수는 최근 E채널 ‘라떼부모’에 출연한 바 있다.

 

이제현 프리랜서 에디터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