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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1일 12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21일 12시 56분 KST

방탄소년단이 신곡 'Fake Lov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이 신곡 ‘Fake Love’ 무대를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초 공개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진행을 맡은 가수 켈리 클락슨은 방탄소년단을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클락슨은 방탄소년단을 향한 함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을 알았는지 깜찍한 귀마개로 귀를 막으며 ”이럴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무대를 위해 전 세계에서 팬들이 몰려들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보이밴드, BTS다.”라며 방탄소년단을 소개했다.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팬들의 구호에 맞춰 ‘Fake Love’를 불렀다. 아래는 이들의 무대 영상.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2년 연속으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