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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2일 18시 24분 KST

역주행 후 3개월 동안 브레이브걸스는 총 25개의 광고를 찍었고, 워낙 바빠 찍지 못한 광고도 있다

틀면 나오는 쁘걸!

브레이브걸스 인스타그램
브레이브걸스.

요즘 대세 중의 대세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성공의 상징’을 마음껏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브레이브걸스 민영과 유정이 출연했다.

하루 2~3시간 잠을 잘 정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성공 후 3개월 동안 특히 광고에서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고.

이와 관련해 가장 화제가 된 것은 꼬북좌로 불리는 유정이 오리온 ‘꼬북칩’ 모델로 발탁된 것이었다. 

민영은 ”지금 시점으로 25개 찍었다. 아직 나오지 않은 것도 있고 스케줄상 못 찍고 있는 것도 있다”라며 ”곧 화장품 광고도 찍을 예정이고 소주 광고도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코미디언 유민상은 ”광고를 기다리게 한다고?”라고 발끈해 웃음을 줬다.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의 역주행 후 음악방송에 소환돼 데뷔 후 처음으로 1위를 찍었다. 최근 발표한 신곡 ‘치맛바람’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5일이 지난 현재 조회 수가 2000만회를 돌파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