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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8일 17시 53분 KST

5년 만에 '나 혼자 산다' 재출연한 용감한 형제가 경건한 사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금의환향했다.

MBC
5년 만에 '나 혼자 산다'에 다시 소환된 용감한 형제.

브레이브걸스 역주행 인기를 묵묵히 기다려준 용감한 형제가 반전 사생활을 공개한다.

용감한 형제는 오는 9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5년 만에 다시 출연한다.

‘역주행 신화의 아버지’ 화려하게 귀환한 용감한 형제는 ‘엄마 바라기’ 아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쿨한 듯 살뜰히 엄마를 챙기는 ‘엄마 바라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엄마와 함께 새벽 기도를 위해 교회를 찾은 용감한 형제는 카리스마 폭발하는 대표님의 이미지와 달리 섬세하고 경건한 사생활을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5년 전 호텔을 방불케 하는 집을 공개했던 용감한 형제는 새로 이사한 집도 공개한다. 화려한 조명과 피겨들로 장식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반려견 ‘골드’를 키우는 애교 가득한 개아빠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폭발시킨다.

‘어머나 반갑습니다’ 특집 2탄의 주인공으로 다시 소환된 용감한 형제의 반전 사생활은 이날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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