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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15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2월 30일 15시 35분 KST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900만 관객을 돌파해버렸다

개봉한 지 9주째가 됐지만,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진정한 ‘퀸한민국‘이다.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결국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29일 오후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9주 차에 세운 기록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 개봉 음악 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9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초의 영화로 기록됐다. 또한, 900만1679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아이언맨3’을 제치고 역대 개봉 외화 중 흥행 6위에도 올랐다.

방송가에서도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MBC에서는 영화에 등장하는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 영상을, KBS는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10주 차를 앞둔 지금도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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