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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15시 29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1월 27일 15시 29분 KST

'보헤미안 랩소디'가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쿵쿵짝, 쿵쿵짝!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5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th Century Fox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26일까지 누적관객수 478만 34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개봉 4주차 주말인 지난 24일과 25일에는 일일 관객 39만5천명, 37만 291명을 기록하며 흥행 뒷심을 발휘했다. 평일인 지난 26일에도 ‘보헤미안 랩소디’는 13만 5천 관객을 동원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공항에서 수하물을 나르던 잔지바르 출신 이민자 파로크 불사라가 세계적인 록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라미 말렉, 벤 하디, 귈림 리, 조셉 마젤로 등이 출연한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미 ‘라라랜드‘(359만명), ‘맘마미아‘(457만명)의 흥행 기록을 제친 바 있다. 국내 개봉 음악 영화 중 역대 흥행 1위에 오르기 위해서는 이제 ‘레미제라블’(592만명)의 기록만 뛰어넘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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