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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4일 20시 55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11월 24일 20시 56분 KST

블랙핑크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다른 멤버들은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세 사람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다.

뉴스1
블랙핑크 리사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리사가 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YG 측에 따르면 제니, 로제, 지수 등 3명의 다른 멤버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해당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해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당사는 우선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와 주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은혜 프리랜서 에디터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