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인류의 힘을 보여준 출산 사진 18장 (화보)

출산 순간을 날 것 그대로 담은, 검열 없는 사진들이다.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은 한 해였다. 그 속에서도 아이들은 태어났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새로운 희망과 힘을 상징한다.

매년 전문 심사위원들과 함께 출산 사진 공모전을 여는 ‘버스비컴스유‘가 이번에는 공모전 대신 ‘사진 축제’를 열었다. 3500여 명이 속한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많은 사진작가들이 2020년 출산 사진 300여 장 이상의 사진을 제출했다.

버스비컴스유의 창시자인 모넷 니콜과 제니퍼 메이슨은 허프포스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두가 상상할 수 있듯이, 코로나19는 크고 작은 방식으로 엄마들의 출산에 영향을 미쳤다. 이 출산 사진 모음은 가장 힘든 시기 동안 부모와 인류의 힘을 보여준다.”

페이스북 그룹에 속한 누구나 사진을 감상하고 직접 투표할 수 있었다. 여러 사진중에서도 최고의 출산 사진 18장을 모아보았다. 직접 확인해 보자. 검열 같은 건 1도 없으며, 여성들이 출산하는 순간을 그대로 담은 사진들이다.

1
'평온함을 느끼며'
3
'사랑에 둘러싸여'
5
'전통적인 탯줄을 자르는 의례: 조상을 기리며'
6
'출산 중 조화로움'
12
'바라보며'
14
'팬데믹 속에서 태어나다'
15
'찰나의 순간'
17
'마침내 찾아온'

*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