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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1일 16시 11분 KST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도 함께 방한했다.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4월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영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 출연한 그는 방한 기간 동안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 등과 함께 영화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4월 12일에는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후 레드카펫 이벤트에도 참여한다. 아래는 이날 인천공항에 나타난 배우들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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