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들은 좀 뭉클하다

축하 메시지들이 온종일 쏟아졌다

지난 토요일(8월 4일)은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57번째 생일이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로 소셜미디어가 가득했다. 셀러브리티, 언론인, 정치인, 스포츠 선수, 운동가 등 수많은 이들이 그를 기억했다.

오바마와 임기를 함께 한 전 부대통령 조 바이든도 훈훈한 메시지를 남겼다.

″일주일에 한 번씩 함께 점심을 하는 시간이 내게는 너무나 소중했다. 지난주 @DogTagBakery에 함께 다시 갈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내 형제, 내 친구인 그의 생일을 축하한다.”

영부인 미셸 오바마도 너무나 뭉클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버락, 생일 축하해요. 당신과 함께 할 때 모든 게 더 멋지게 느껴져요.”

아래와 같은 축하 메시지들이 온종일 쏟아졌다.

생일 축하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남긴 위대한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내 친구이자 형제인 버락 오바마, 44대 대통령을 축하합니다.
57세 나이에 그렇게 멋있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버락 오바마의 생일이다. 그가 오프라쇼에서 말한 어두운 시대에 맞서는 데 필요한 2006개 단어를 다시 들어보자.
57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2018년 캠페인 철에 다시 등장하실 걸 기대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정직, 품위, 위엄의 본보기였던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국가를 위한 당신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국을 위해 노력할 수 있게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주셨습니다.
2009년 노벨상 수상자 버락 오바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정의와 진실성으로 미국을 대표한 버락 오바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버락 오바마의 생일을 맞아 그가 다른 사람들에게 배달한 수많은 생일 케이크 장면을 모아봤다.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