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밖에 못 나간 뱅크시가 어쩔 수 없이 자기 집에 벽화를 그렸다 (사진5)

영국은 3월부터 이동제한령을 내린 상태다

영국 출신의 유명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15일(현지시각) 오랜만에 인스타그램에 작품 사진을 올렸다.

화장실 벽에 뱅크시의 작품 소재로 자주 등장하는 쥐들이 그려진 현장을 찍은 사진들이다. 뱅크시는 ”아내는 내가 재택근무 하는 걸 싫어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인스타그램/ban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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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재 영국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9만9489명으로 10만명에 육박한다. 영국 정부는 환자 급증 사태에 지난달부터 이동제한령(lockdown)을 내린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