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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5일 14시 41분 KST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팬 이벤트를 집에서도 볼 수 있다

로다주, 브리 라슨 등이 참석한다.

집을 떠나지 않고도 내한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주역들을 만날 방법이 있다.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가 개최된다.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이날 행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등 ‘어벤져스: 엔드게임’ 출연 배우가 참석할 예정이다. 또 안소니와 조 루소 감독,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도 자리를 빛낸다. 

뉴스1

행사는 카카오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팬들은 이날 카카오페이지, Daum 앱, 카카오톡 #탭(샵탭), 카카오TV 등 카카오 전 채널을 통해 행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z 있다. 

팬 이벤트에 앞서서는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뉴스1

뉴스1에 따르면 케빈 파이기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극장에) 휴지를 가져오라 말하려고 했는데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열정과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와주시기 바란다. 배우들이 캐릭터에 열정과 사랑을 쏟아부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안소니 루소 감독은 ”러닝 타임이 3시간 1분이다.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면 안 된다. 주요 장면을 놓칠 수 있다. 간식도 가져오라. 굉장히 배가 고파질 수 있다”라고  말을 보탰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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