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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7일 13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3월 07일 13시 47분 KST

“매니저 언니께서 저를 걱정해서...” : AOA 설현이 불법촬영 탐지 카드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설현은 또, ‘우리는 설현이 믿을게‘라고 새겨진 연필을 공개했다.

youtube/VOGUE KOREA
본인 가방 속 아이템 공개하는 설현

 

AOA 설현이 불법촬영 탐지 카드를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설현은 지난 6일 ‘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평소 들고 다니는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설현은 불법촬영 탐지 카드를 꺼내면서 “촬영 때문에 지방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보통 모텔이나 호텔에서 지내곤 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거(카드)를 대고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 ‘반짝’ 표시가 된다더라. 저도 걱정이 많이 되지만, 매니저 언니께서 저를 걱정해서 선물해주신 카드”라고 설명했다.

youtube/VOGUE KOREA
본인 가방 속 아이템 공개하는 설현

 

설현은 또 ‘우리는 설현이 믿을게‘라고 새겨진 연필을 공개했다. 그는 “언론팀 언니께서 제작해서 저한테 선물해주셨다”면서 “제 드라마 대사 중 ‘사람은 믿어주는 대로 변한다’는 게 있었다. 그 대사를 인용한 연필을 만들어 주셨다”고 했다.

이를 비롯해 그는 뷰러와 립스틱 등이 담긴 화장품 파우치와 약통, 뜨개질 키트, 지갑 등을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인혜 에디터 : inhye.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