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05월 24일 18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24일 18시 03분 KST

‘코미디 야생 사진 대회’ 최고의 작품들을 감상하라

동물도 인간만큼이나 엉뚱할 수 있다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코미디 야생 사진 대회’는 우습고 재미있는 이미지로 가득하다. 동물도 인간만큼이나 엉뚱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사진들로 말이다.

큰 실수를 저지른 듯 얼굴을 감춘 토끼부터 춤추는 모습의 북극곰, 킹펭귄들에게 불청객 대접을 받는 물개까지 다양한 작품이 이번 대회에 출품됐다. 어느 작품이 대상을 타게 될지가 정말로 궁금하다.

아래는 현재까지 출품된 가장 엉뚱한 야생 사진들이다.  

  • Amy Kennedy/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물개에 맞선 킹펭귄 무리. 미국 조지아주.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루핀 꽃을 밟고 선 다람쥐. 스웨덴 비스프가든.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깜짝 놀란 듯한 여우원숭이. 마다가스카르.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카메라 도둑 북극여우. 캐나다 허드슨베이.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새끼를 훈계하는 어미 얼룩다람쥐(땅다람쥐). 캐나다 앨버타.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왈츠를 추는 듯한 북극곰들. 캐나다 처칠.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깃털을 머리에 올린 다람쥐. 영국 애런델.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얼굴을 감추고 있는 토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혀를 내민 암컷 말코손바닥사슴. 미국 와이오밍주.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꽃을 들고 있는 개미. 인도네시아 바탐.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청새리상어.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해역.
  • Geert Wegg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Barcroft
    눈놀이 중인 북극곰. 캐나다 처칠.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