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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3일 16시 07분 KST

'아내의맛' 함소원이 '짠순이계 거장' 전원주를 만나 주식 부자가 된 특급 비법을 전수받는다

'30억 주식 부자' 전원주가 밝힌 한 달 전기료는 4800원😅😅

TV조선
TV조선 '아내의맛' 전원주 함소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짠순이계의 거장’ 전원주와 전격 만남을 갖는다.

23일 방송 예정인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137회에서는 배우 전원주가 함소원-진화 부부 집을 방문한다. 전원주는 30억 주식 부자인데 반해 한 달 전기료는 4800원에 불과한 연예계 대표 주식 큰손이자 ‘짠순이계 거장’이다.

이에 함소원은 전원주를 ‘평생 롤모델’로 꼽아왔던 상황. 하지만 함가네를 방문한 전원주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뿔을 내며 함소원을 ‘짠순이 애송이’로 만들어버리는가 하면, 화장실 갈 때도 남다른 절약 정신을 드러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연예계 워런 버핏’으로 통하는 전원주가 이날 “부자가 된 특급 비법을 아무에게나 가르쳐 줄 수 없다”며 비법 공개를 꺼리자 함소원은 비밀 병기를 꺼냈고, 이에 감동한 전원주는 주식으로 대박날 수 있던 시크릿 비법을 전수했다. 여기에 더해 전원주가 다른 건 다 아껴도 ‘이것’만큼은 아끼지 않는다는 지출 품목까지 공개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귀한 손님 전원주의 방문에 진화가 준비한 특급 만찬이 아맛팸들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 진화가 선보인, 오리 대가리로 만든 ‘야토우 요리’가 어마무시한 비주얼 쇼크를 안겨준 것. 더욱이 요리를 접한 전원주가 예상치 못한 의외의 반응을 터트리면서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주식의 세계’에 막 입문한 함진부부와 ‘원런 버핏’ 전원주의 포복절도 만남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아내의 맛’ 137회는23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임수 에디터 : imsu.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