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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2일 11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9월 22일 11시 12분 KST

“나 결혼한 거 맞아"  안영미가 시부모님과 보내는 명절 근황을 공개했다

'깍쟁이 왕자님'과 장거리 결혼 생활 중인 안영미

인스타그램
안영미 인스타그램

안영미가 시부모님과 보내는 명절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배드민턴이다. 보이는가 내 열정이. 어머님 아버님이랑 우당탕탕 배드민턴 놀이. 나 결혼한 거 맞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인스타그램
안영미 인스타그램

공개한 사진에서 안영미는 시어머니와 함께 배드민턴을 치고 있다. 운동화까지 벗어 던지고 양말 차림으로 경기를 하는 열정을 보였다. 

KBS2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한편 안영미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남편과 지난해 2월 법적 부부가 됐다. 한국-미국 장거리 결혼 생활 중인 두 사람은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 5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한 안영미는 김미려 남편 정성윤을 보며 “형부 보고 있으니까 깍쟁이 왕자님(남편) 보고 싶다”라며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안영미는 “남편이 언제 올지 모른다. 오지도 못하고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니까. 항상 외롭다. 늘 보고 싶다. 작년에 너무 힘들었었는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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