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2022년 05월 03일 15시 23분 KST | 업데이트됨 2022년 05월 03일 17시 21분 KST

2022 멧 갈라 ‘인 아메리카: 언 앤솔로지 오브 패션’에 참석한 정호연, 빌리 아일리시 등 셀럽들의 착장(사진)

정호연은 W지가 선정한 베스트 드레서.

게티 이미지
2022 멧 갈라에 참석한 스타들.

2022 멧 갈라가 2일(현지 시간) 개최되었고, 언제나 그랬듯 화려한 의상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보그에 따르면 한국의 정호연과 NCT 쟈니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멧 갈라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 연구소가 주최하는 자선 모금 행사로, 유명인사들은 매년 지정되는 드레스코드에 따라 화려하고 독특한 의상을 착용하고 참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정호연은 루이비통 미니 드레스와 부츠를 신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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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은 루이비통의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Matt Winkelmeyer/MG22 via Getty Images
클로이 모레츠, 아일린 구와 함께한 정호연.

톱 패션지 중 하나인 미국 W는 정호연을 배우 엠마 스톤, 가수 빌리 아일리시 등과 함께 ‘2022 멧 갈라 베스트 드레서’ 중 한 명으로 소개했다. 정호연은 클로이 모레츠, 엠마 스톤과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 등 다수의 셀럽들과 사진을 찍으며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면모를 보였다. 

NCT 멤버 중 처음으로 멧 갈라에 참석한 쟈니는 베트남계 미국인 디자이너 피터 도가 만든 새틴 정장을 입었다. ‘흰색 넥타이’라는 드레스코드에 맞춰 재킷 왼쪽 소매와 바지에 회색 선이 더해져 있었다.

올해 멧 갈라는 ‘인 아메리카: 언 앤솔로지 오브 패션’(In America: An Anthology of Fashion 미국의 패션 모음집)을 테마로 열렸다. 빌리 아일리시,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여러 셀럽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1800년대와 1900년대 미국 대호황 시대를 표현했다. 

다음은 2022 멧 갈라에 참석한 스타들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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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정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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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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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시카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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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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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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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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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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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트렌티니.
Matt Winkelmeyer/MG22 via Getty Images
애쉬튼 샌더스와 테사 톰슨.

 

 

문혜준 기자: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