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또 그 귀여운 아이들 덕에 프로그램 섭외가 계속 들어오는 아이러니.
대화도 너무 잘 통하고, 요리도 잘하고, 양세찬 씨 어머니와 홍현희가 또 닮았다며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