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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10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2월 29일 10시 21분 KST

죄책감은 사랑이 훑고 간 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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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은 사랑이 훑고 간 자국이다

죄책감은 사랑이 훑고 간 자국이다. 기꺼이 책임지고.. 지켜주고 싶었던 마음.

말끔하게 해내지 못해 자국 남았다해도

당신은 충분히 따뜻했다.

*이 그림은 작가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