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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3일 12시 16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1월 03일 12시 20분 KST

부장님의 아재개그

'노잼계의 끝판대장' 부장님과 엘리베이터에서 단 둘이 마주쳤다. 불편하고 어색한 상황 속에서 부장님이 입을 열었다. "요즘 별일 없어?" 허둥지둥 "네넵!"이라고 대답하는 나에게 부장님은 이어서 다른 질문을 건넸다. "별일 없음 달일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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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재미없는 회사를 꼬박 이십년

지리하게 한결같았을 부장님.

그렇게 중년이 훌쩍 넘은 아저씨도

파릿하게 어린 부하직원들이 결코 쉽지 않겠다..

작가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웹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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