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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언

일본 히토츠바시대 박사과정(전 매일경제 기자)

매일경제신문 사회부, 증권부 등을 거쳐 바다 건너 일본에서 정치외교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있던 일본에 대해 연구합니다. 새로운 발견이 있기를 고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 사회현상을 중심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1년, 신주쿠에서 44명이 화재로

2001년, 신주쿠에서 44명이 화재로 죽었다

불과 연기를 막는 방화문을 우연히 열고 화재를 알아챈 종업원 3명은 별다른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건물에서 뛰어나갔다. 이 때 열린 방화문이 엄청난 피해를 만들어냈다. 불로 인한 연기가 그대로 4층 섹시바로 들어가 버렸다.
2018년 01월 04일 10시 49분 KST
일본은 여진의 개념을

일본은 여진의 개념을 버렸다

첫 지진 이후 약한 여진만 이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을 진도 7의 더 강한 지진이 다시 덮쳤다. 첫번째 지진은 생각보다 큰 피해를 낳지 않았다. 하지만 두번째 지진이 찾아온 후 한꺼번에 사상자가 늘어났다. 지진이 직접 원인이 돼 50명이 숨졌다.
2017년 11월 22일 05시 02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