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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언

일본 히토츠바시대 박사과정(전 매일경제 기자)

매일경제신문 사회부, 증권부 등을 거쳐 바다 건너 일본에서 정치외교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있던 일본에 대해 연구합니다. 새로운 발견이 있기를 고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 사회현상을 중심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