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Young-hie Kim

Editor-at-Large/Columnist Joongang Ilbo

1936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미국 조지메이슨 대학교 철학과와 미주리 대학교 언론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는 최고위국제보도 과정을 수료했다. 1958년 《한국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중앙일보》 외신부장, 워싱턴 특파원, 편집국장, 수석논설위원, 출판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고문 및 국제문제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워싱턴을 움직인 한국인들』, 『페레스트로이카 소련 기행』, 『마키아벨리의 충고』 등이 있고, 위암 장지연상, 삼성언론상, 한국 펜클럽 편집부문상 등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