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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섭

비디오 에디터 팀장, 허프포스트코리아

이윤섭은 허프포스트코리아의 비디오 에디터이자 총괄 팀장이다. 한국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노동, 사회 이슈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난민 인권과 노동권에 관심이 많다. 그는 과거 세월호 기획 취재 3부작을 1인이 기획/취재/촬영/편집과 기사 작성까지 하여, 영국과 독일의 허프포스트에 소개 된 바 있다. 허프포스트코리아에 입사하기 전에는 영화 조감독, 광고 조감독, 프로덕션 피디를 역임했다. 02-6959-9812 번호로 연락하면, 각종 이슈에 대한 제보가 가능하다.
그녀는 80세 생일에 특별한 의미의 타투를 huffpost korea

그녀는 80세 생일에 특별한 의미의 타투를 새겼다

″여든 살쯤 되면,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건 어떠냐 싶어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초에 나한테 관심이 없어요. 다들 자기 삶을 사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80세 생일에 타투를 한 그녀의 이야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2019년 04월 03일 18시 20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