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정계 복귀를 꿈꾸는 방송인

《썰전》과 《강용석의 고소한 19》로 방송가에 ‘핫’하게 떠오른 변호사, 전 국회의원. 반대하는 사람도 수긍하게 하는 논리와 설득력, 중저음의 선명한 목소리, 허를 찌르는 유머감각으로 5개 프로그램의 MC 직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 방송에서의 인기를 기반으로 정계에 복귀하려는 막연한 희망, 실패보다 회복이 중요하다는 신념, 선택과 집중을 인생의 모토로 갖고 있음. 대학 다니며 연애한 아내와 아들 셋과 함께 마포 강변에서 거주.
독자에서

독자에서 등장인물로

기존에는 '개그맨을 고소'에서 끝났는데 지금은 몇 줄 더 있죠? '나중에 방송인으로 부활' 이 대목은 현재 진행중이고.. '대권도전'은 제가 강연이나 방송에서 늘 말해오던거라.. ㅎㅎ 강연을 하다보면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자주 말씀 하는데 대통령이 돼서 뭘 하려고 그럽니까' 인데 이 질문에 보통 저는 '통일' 이라고 말합니다..
2014년 03월 02일 21시 02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