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민용준

영화 저널리스트, 프리랜스 칼럼니스트

영화웹진 'Movist'에서 영화기자로 밥벌이를 시작한 뒤로 'beyond', 'ELLE KOREA' 'ESQUIRE KOREA'등의 매거진에서 영화와 음악을 비롯한 문화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고 다양한 인물을 인터뷰하며 삶을 연명했다. 여전히 영화와 대중문화를 비롯한 세상만사에 참견하고 있으며 대부분 글로 참견하지만 가끔은 말로 참견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