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黒岩揺光

일본 마이니치신문 기자를 거처 2010년부터 세계 최대 난민 캠프인 케냐 다답(Dadaab)에서 유엔 및 NGO 인원으로써 지원활동. 2014년부터는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난민기구 직원. 2016년, 한국인 아내 수진씨가 주 요르단 유엔 기관에 부임하자 전업 남편으로 아내를 따라 요르단에서 생활. 아들이 태어난 다음날인 9월 6일, 아내는 출산과 관련한 과다 출혈로 사망. 지금은 일본의 고향 니가타에서 가족과 함께 아기를 키우고 있다. 일어로 난민촌에 관한 두권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