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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ombi Thona

Civil rights activist and university professor

Yiombi Thona is a renowned rights activist and university professor living in Gwangju South Korea. A former refugee from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Mr Thona fled for safety in 2002 and has been living in Korea ever since. He has published a book “My name is Yiombi: Living as a Refugee in South Korea" and he is currently the Chair of the Asia Pacific Refugee Rights Network (APRRN).
나는 난민이었다. 트럼프의 난민거부행정명령은 존엄을 포기한 것이고, 효과적이지도

나는 난민이었다. 트럼프의 난민거부행정명령은 존엄을 포기한 것이고, 효과적이지도 않다

한국인들은 제 경험을 하나의 기적이나, 특이한 일이라고 보고 편견과 싸워 쟁취한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이러한 제 경험이 난민들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에 대응할 수 있는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모두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과, 사회에 기여할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2017년 02월 14일 12시 20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