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진원석

한국과 미국을 넘나 들며 영화 작업을 하는 문화적 유목민이다. '투 타이어드 투 다이' 'e-dreams'등을 연출했으며, 스마트폰 영화 '992'로 맥월드에 참가한 준 IT인이다. 현재 7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괴수영화 메이킹 코미디 '분노의 유인원' 준비중에 있고, 대기만성을 위해서, 비흡연과 채식주의의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고 있다. 또한 뉴욕 메츠를 맹목적으로 사랑하고 있어, 매일 아침을 실망의 한숨을 쉬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