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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발

벨기에의 영화감독이자 그림자를 활용한 독특한 아트들로 주목받는 예술가

벨기에의 영화감독이자 그림자를 활용한 독특한 아트들로 주목받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사물에 빛을 비춰 만들어진 그림자에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독특하고 창의적인 예술작품으로 만들어낸다. 벨기에의 국민 캐릭터들인 스머프SMURFS, 땡땡TINTIN, 럭키 루크LUCKY LUKE와 함께 자란 그는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만화 작가를 꿈꿨지만 영화의 매력에 빠져 영화 제작자가 되었다. 어느 날 대본 작업 중 종이에 비친 찻잔의 그림자 위에 몇 개의 선을 그려 넣어 코끼리의 모습을 그린 것을 계기로 현재까지 쉐도우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귀엽고 위트 있으면서도,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아낸 그의 그림자아트는 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62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