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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水俊宏

フジテレビ ニュースコンテンツプロジェクトリーダー(『ホウドウキョク』担当)

일본 후지TV 뉴스 콘텐츠 프로젝트 책임자
왜 허핑턴포스트는 '인터넷 방송'에서

왜 허핑턴포스트는 '인터넷 방송'에서 철수했나

2012년 8월부터 허프포스트US는 '허프포스트 라이브'를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며 하루 8시간 뉴스를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종료했다. 이제 생방송이 필요할 때는 '페이스북 라이브'를 메인으로 사용한다. 1주일에 25번 정도, 회당 12~25분 정도로 짧게 진행한다. 페이스북 라이브로 할 때는 오히려 에디터의 책상에서 진행할 때가 많다고 한다. 일부러 돈 들이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연출이 더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그러니 스튜디오는 무용지물이다.
2016년 07월 08일 13시 07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