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권태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고문

허프포스트코리아 고문. 80년 해직기자로 88년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했다. 26년간 그곳에서 일하면서 대한민국 종합일간지 최초의 여성 사회부장, 편집국장, 편집인이 됐다. 이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는 고문으로 있다. 오랫동안 국제문제에 관심을 가졌고, 교육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의 끈도 놓지 않았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전기 <마틴 루터 킹>과 <장애를 넘어 인류애에 이른 헬렌 켈러>를 쓴 것은 이런 관심의 발로였다.
한국 사회의 건강한 발전은 성숙한 시민사회의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민운동단체인 환경운동연합에 참여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