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TV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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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역할 바뀐 '양들의 침묵'은 첫 장면부터

남녀 역할 바뀐 '양들의 침묵'은 첫 장면부터 달랐다

프랑스 파리 근방에서 끔찍하게 훼손된 백인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경찰청의 페라치 경정(파스칼 드몰롱)은 이것이 과거에 일어난 악명 높은 ‘사마귀’ 살인 사건의 모방 범죄라는 사실을 알아챈다. 25년 전, 남성들만
2018년 11월 24일 15시 17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