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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 현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EU센터 연구위원
- 프랑스 University of Paris 8대학 정치학 박사
-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HK연구교수 및 국제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역임



저서 및 논문
「프랑스 안의 무슬림: 공화주의와 문화갈등.」 (『국제관계연구』20권 1호, 2015,)
「미국과 유럽연합의 관계」 안병억외 지음, 서울대학교 출판사, 2014. 공저
「프랑스 이민정책과 사르코지(2002-2008)」(『국제정치논총』 50집 2호 2010)
빠리의 난민: 시리아에서

빠리의 난민: 시리아에서 빠리까지

진정한 해결은 강대국의 이권 다툼의 결과로 빚어진 시리아 내전의 심각성에 이제라도 책임의식을 갖고 "우리 모두는 시리아인"이라는 진심어린 연대감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 보인다. 하지만 빠리 테러 이후의 정국은 시리아 난민들에게 더욱 어려운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난민이 테러리스트로 둔갑할 수도 있다는 교란적 이야기가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프랑스 난민정책의 기조가 한층 강경하게 전환될 것이기 때문이다.
2015년 11월 19일 05시 44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