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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중앙일보 논설위원

중앙일보 논설위원
무임승차자에 대한 혐오가 kieferpix via Getty Images

무임승차자에 대한 혐오가 우려스럽다

최근 여가부가 주최한 ‘다양한 가족(동거가족) 간담회’에 참석했던 방송인 허수경 씨는 엄청난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 7년째 동거부부로살고 있는 허 씨는 “동거가족이 자녀를 낳게 되면 엄마 아빠가 다 있는데도 법적으로
2018년 12월 09일 15시 25분 KST
'쓰백러'가 살려낸 것은 '미쓰백'만이 미쓰백

'쓰백러'가 살려낸 것은 '미쓰백'만이 아니다

이른바 ‘원폭 티셔츠’ 논란으로 일본 극우 혐한 세력의 맹공을 받은 방탄소년단(BTS). 그들이 성공적인 도쿄 콘서트를 마칠 수 있었던 데는 일본 내 팬클럽 아미의 역할이 컸다. 일본 혐한 세력의 일방적인 주장을 쫓은
2018년 11월 24일 17시 00분 KST
50대 아재는 왜 퀸을 보며

50대 아재는 왜 퀸을 보며 울었나

우리나라에 이렇게 퀸(QUEEN) 팬이 많았었나, 깜짝 놀라게 될 정도다. 페이스북에 또래 친구들이 연일 퀸 음악과 함께 “울컥했다. 한 번 봤지만 성에 안 차서 싱어롱 버전으로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소감을 올릴
2018년 11월 15일 14시 54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