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를 맡아, 정당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선거제도를 개혁하는 시민운동을 하고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가장 민주적이고 공정한 선거제도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초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참여연대,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등의 시민단체에서 활동했고 4년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았었다. 현재 녹색당 평당원이다. 쓴 책으로 '행복하려면 녹색', '지역, 지방자치 그리고 민주주의', '청소년을 위한 세계인권사',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나는 국가로부터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