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김세현

김세현 대표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2005년부터 비수술적인 부분비만 치료와 셀룰라이트 치료에 매진하면서 국내 학회는 물론 유럽 등 해외 학회에서 세계 각국의 의사들을 상대로 그녀의 임상경험과 치료법을 강연하는 셀 룰라이트 치료의 선구자이다. 특히 심부열 고주파와 체외충격파를 이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은 2013년 유럽항노화미용의학회에서 최고의 임상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메디컬 코리아 대상(2010년, 2011년, 2013년), 헬스 조선 선정 대한민국 메디컬 리더 35인(2011년), 대한민국 메디컬 대표브랜드 대상(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2014년) 등을 수상하였으며, 다수의 방송출연과 지면기사 인터뷰를 통해 셀룰라이트에 대한 올바른 치료와 예방법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대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외래교수, 인하대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외래교수, 대한비만 미용치료학회 학술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몸의 황금 각도는

몸의 황금 각도는 '0도'

우선 거울을 정면으로 보며 자연스럽게 서 있을 때 양 어깨와 골반(양손을 모델이 골반에 손을 얻는 것처럼 하고)이 수평인지 확인한다. 수평각이 0도가 아닌 경우 자세가 불균형한 것이다. 또 척추가 수직으로 일직선인지 확인했을 때 몸이 나비모양의 데칼코마니처럼 좌우대칭이어야 척추가 비틀리지 않은 것이다. 변형이 미세한 경우 육안으로는 잘 모를 수 있다. 하지만 사진을 촬영해서 보면 약간의 기울어짐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06월 25일 05시 41분 KST
안티셀룰라이트 다이어트 실천법

안티셀룰라이트 다이어트 실천법 37가지

바탕 미인의 다이어트 핵심은 결국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등 기타 음식물 비중을 늘여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먹는 것이다. 사실 세상천지가 탄수화물 음식이기 때문에 어차피 안 먹고는 배길 수가 없다. 그러나 단백질이나 섬유질인 척하는 음식이 사실은 탄수화물 범벅이라는 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바나나맛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은 합해 11그램인데, 탄수화물은 31그램이나 된다. 무늬만 우유인 것이다. 심지어 진짜 우유 한 잔에도 탄수화물이 무려 15그램이 들어 있는데, 이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은 합해서 10그램에 불과하다. 채소류에도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다. 당근은 영양가 비중으로만 보았을 때에는 채소보다 곡물이나 과일에 가까울 정도로 탄수화물 비중이 높다.
2015년 06월 11일 05시 47분 KST
셀룰라이트를 유발하는 생활습관 체크

셀룰라이트를 유발하는 생활습관 체크 리스트

셀룰라이트를 지닌 환자의 50퍼센트 이상에서 만성 피로, 스트레스(부신 피로증후군), 근막통증증후군, 장내 세균총 이상이 동반되므로 셀룰라이트의 첫 번째 치료는 생활 습관의 교정이어야 한다. 당신의 생활 환경과 생활 습관은 과연 셀룰라이트를 발생시키고 있을까. 먼저 얼마나 '셀룰라이트를 위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 체크한다. 체크 항목이 많을수록 셀룰라이트 지수가 높은 것이다.
2015년 05월 31일 05시 58분 KST
비틀어져서 아픈 살, 아파서 비틀어진

비틀어져서 아픈 살, 아파서 비틀어진 살

'부정렬 증후군'이란 쌍을 이루고 있는 근육의 균형이 깨져 한쪽은 단축되고 다른 한쪽은 신장된 상태로 고정된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예는 소위 '거북목'이라 불리는 일자목이나 척추 측만증이다. 목을 쭉 빼고 등을 구부린 채 팔을 앞으로 모아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는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서 특정 근육은 수축된 상태로 단축 고정되거나, 쌍을 이루는 근육은 신장된 상태로 고정되어 나타난다. 균형이 흐트러진 자세는 근육에 붙어 있는 힘줄과 근막에 만성적인 염증과 통증을 발생시키고 셀룰라이트를 유발한다.
2015년 05월 21일 11시 23분 KST
백색가루의

백색가루의 유혹

백색가루의 대명사인 마약만큼 중독성이 높은 게 없지만, 음식물에서도 중독성 높은 백색가루가 있다. 백미, 밀가루, 설탕, 소금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모두 희면 흴수록 몸 안에서는 당지수가 올라가 탄수화물 중독을 일으킬 확률도 커진다. 즉 정제될수록 치명적인 데다 중독성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단백질 당화를 일으켜 직접적으로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2015년 05월 14일 11시 48분 KST
탄수화물 중독이 마약 중독

탄수화물 중독이 마약 중독 이상이라고?

우리 몸에서도 급하게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 바로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는, 즉 혈당을 바로 올릴 수 있는 단당류 위주의 탄수화물을 갈구하게 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또 정상 레벨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므로 또다시 비상으로 인슐린을 분비시켜서 혈당을 안정화시키게 된다. 이 과정에서 써보지도 못한 탄수화물 에너지원을 비축하게 되어, 우리 몸은 잠깐 기분이 좋았다가 바로 기운이 없어지면서, 바로 또다시 당분을 갈구하는 상태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 이런 악순환에서 빠져 나오려면 진정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기타 영양소를 공급해야 하는데, 탄수화물 중독의 쳇바퀴에 빠져 버리면 계속 탄수화물만 찾게 된다.
2015년 05월 07일 11시 58분 KST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행위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행위 5

식품 가공 과정에서 음식물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가 첨가되는데, 이런 방부제는 항생 물질과 같은 작용을 하여 장의 유익한 세균을 죽인다. 식품 가공에 첨가되는 착색제, 식품의 향・식감・질감을 좋게 하는 수많은 화학 물질도 항생 물질과 같은 작용을 한다. 게다가 가공식품을 담는 용기도 멸균 상태여야 하므로, 여기에도 항생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행위는 우리 몸을 지키고 더 나아가 셀룰라이트가 생기지 않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용병을 몰살시키는 행위나 마찬가지다. 이에 더해 적군을 도와주는 행위들은 이런 것들이 있다.
2015년 04월 30일 07시 59분 KST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부위마다 다른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부위마다 다른 셀룰라이트

내가 갖고 있는 셀룰라이트는 과연 어떤 유형일까? 개인마다 셀룰라이트의 전반적인 특성과 유형이 있겠지만 같은 몸이어도 부위에 따라 잘 생기는 셀룰라이트 유형은 다르다. 심지어 같은 부위라도 깊이에 따라 셀룰라이트 성질이 바뀌기도 한다. 게다가 머리부터 발가락, 발바닥까지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은 어느 한 군데 예외 없이 살로 뒤덮여 있는데, 살이 있는 곳에는 무조건 셀룰라이트가 생길 수 있다. 심지어 피하지방층이 거의 없는 근육이나 근막만 있는 곳에도 얼마든지 자리 잡을 수 있다. 이제 부위별로 잘 생기는 셀룰라이트의 특성에 대해 살펴보자.
2015년 04월 23일 13시 39분 KST
살이 아니고 그냥 부은

살이 아니고 그냥 부은 거라고?

왜 부은 건 살이 아니라고 오해하는 것일까? 사실 부종의 종류 중에는 잘 빠지는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생리 전에 붓는 것은 가역적이다. 생리가 시작될 때쯤이거나 끝날 때쯤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붓기가 쫙 빠진다. 하지만 이러한 부종도 반복됨에 따라 점점 덜 가라앉아서 결국 살이 되고 만다. 게다가 셀룰라이트가 된 상태에서는 부종이 점점 더 자주 생기고 정도도 더 심해질 수 있다. 사실은 바탕질이 더러운 물로 넘쳐 불어나고 있는 것이다. 먹는 양과 상관없이 걷잡을 수 없이 붙는 살의 정체는 부종형 셀룰라이트, 즉 바탕살인데, 내분비 대사 문제가 원인으로 여겨진다.
2015년 04월 17일 13시 01분 KST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얼마 전까지 호리호리한 몸매에 앳된 얼굴이었는데 몇 년 사이에 볼살은 더 빠져 보이고, 분명 마르기는 했는데 왠지 예전 느낌이 아니고, 자세히 보면 팔뚝이 꽤나 두꺼워진데다 목선도 두둑하고, 허리선도 확실히 다르다. 예전에 비해 살이 더 찐 것 같지는 않은데 뭔가 확실히 달라져 있고...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그렇다. 그녀의 몸은 본인이 생각하는 것만큼의 지방으로 둘러처져 있지 않았던 것이다. 그녀가 있지도 않은 지방에만 정신이 팔렸던 오랜 기간 동안 결합 조직이 서서히 무너지고, 바탕질은 폐수장처럼 더러워지고, 근막은 기능을 상실하면서 살은 병들고 있었던 것이다.
2015년 04월 09일 12시 13분 KST
말랐는데 살쪘다는

말랐는데 살쪘다는 여자들

병원에 들어선 오 여사는 스키니 진 차림에 왜소하고 깡말라 보이는 체구였다. 그녀는 자기 다리가 굉장히 굵다고 생각하는데다 체중이 최근 들어 조절이 안 된다고 호소했다. 게다가 3년 전에 허벅지 지방 흡입을 시도한 적이 있었다. 수치만(약간 저체중에 해당된다) 놓고 보면 그녀는 거식증 환자임에 틀림없었다. 하지만 진찰 결과, 그녀의 다리는 심각하게 셀룰라이트가 진행되어서 겉으로 봤을 때 고래 심줄처럼 딱딱한 밴드가 많고, 군데군데 울퉁불퉁하게 패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쫀득쫀득한 젤리처럼 되어 있었다.
2015년 04월 02일 12시 54분 KST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그 원인은 따로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그 원인은 따로 있다

사람들은 흔히 피부의 주름이나 얼굴 처짐 두 가지 모두 피부 아래 위치하는 것(피하 조직)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간과한다. 살의 겉을 에워싸고 있는 피부는 살의 문제를 밖으로 투영하는 것일 뿐이다. 피부 노화는 피부 아래 살의 노화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노화의 시발점이 아니다. 셀룰라이트야말로 더할 나위 없는 노화의 척도이다.
2015년 03월 26일 06시 04분 KST
많이 걸으면 허벅지살이

많이 걸으면 허벅지살이 빠진다?

걷는 시간보다는 자세와 다리 모양이 훨씬 중요하다. 평소 다리를 약간씩 벌리고 걷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은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데, 바른 균형감을 유지하면서 십일자(11)로 걸으면 습관도 고칠 수 있다. 이때 발이 땅에 닿는 순서는 뒤꿈치부터 발바닥, 엄지발가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배에 힘을 준 상태에서 코로 숨을 들이 마시고 입으로 내뱉으면 체지방 연소에 더욱 효과적이다.
2015년 03월 18일 10시 57분 KST
굶었을 때 살이 빠진다는

굶었을 때 살이 빠진다는 착각

왜 계속 반복해서 굶었을 때는 처음 살이 빠진 듯한 그 정도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굶는 과정에서는 지방이나 단백질 같은 에너지 공급원 외에도 당분과 염분도 같이 줄이게 되는데, 이것이 셀룰라이트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어, 처음 굶었을 때 나타나는 반짝효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오랫동안 굶게 되면 근육이나 근막, 결합 구조 등을 구성하고 재생하는 영양분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조직들이 망가지게 되어 오히려 셀룰라이트가 악화되기 시작한다. 게다가 계속해서 굶을 수는 없으므로, 결국 먹게 되는데 그때 우선적으로 탄수화물, 즉 당분 위주로 섭취하게 된다.
2015년 03월 11일 06시 19분 KST
뱃살 빼기에는 복근 운동이

뱃살 빼기에는 복근 운동이 최고?

굳이 복근 운동을 통해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고자 한다면, 다시 말해 눈에 띌 만큼의 지방량이 줄어들 정도까지 복근 운동을 하게 되면, 복근이 발달하기보다는 손상되는 결과를 낳는다. 즉, 복근 운동은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기 위해 시행하기에는 너무나 효율성이 떨어지는 무산소 운동이다. (지방량을 줄이고 싶다면 지방 소모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법을 택해야지 굳이 효율성 떨어지는 복근 운동일 필요는 없다.) 그런데도 지방을 줄이겠다고 복근이 손상될 정도로 많은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근육에 흉이 생기거나 뭉치고 근육이 단축되기도 한다.
2015년 03월 05일 05시 59분 KST
코르셋과 압박스타킹의 치명적인

코르셋과 압박스타킹의 치명적인 유혹

"코르셋을 10년은 넘게 입으셨나 봐요. 설마 주무실 때도 착용하세요?"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어떻게 아셨죠?"라고 외쳤다. 펄쩍 뛰며 놀라는 그녀의 반응에 내가 더 당혹스러워 해명에 가까운 답변을 했다. "허리 모양이, 누가 봐도 딱, 너무나도 오랫동안 코르셋을 착용해 온 그것이어서요. 자연적으로는 이런 모양이 나올 수 없거든요. 특히 여기 허리 위쪽에 주먹 크기로 튀어나온 딱딱한 덩어리 살은 몸에 안 맞는 코르셋을 장기간 입어서 살이 한쪽으로 고립되면서 생긴 모양이네요."
2015년 02월 26일 05시 43분 KST
살 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방

살 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방 흡입술이다?!

셀룰라이트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수술적이면서 효과가 확실한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지방 제거를 목표로 하는 지방 흡입술로는 제거하기가 불가능하다. 이유는 그것이 '지방' 흡입술이기 때문이다. 지방이 원인이 아닌데, 애꿎은 지방만 제거해서 무엇하겠는가? 또한 지방 흡입술을 시행하면 피하지방층에 삽입되어 움직이는 캐뉼라가 피하지방층의 바탕질과 결합 조직, 혈관과 림프 등에 손상을 입히게 되는데, 그로 인해 바탕질의 변성을 가져올 수 있다.
2015년 02월 11일 05시 54분 KST
줄지 않는 복부둘레의 주범

줄지 않는 복부둘레의 주범 여성호르몬

1년 전 내원했던 환자의 차트를 다시 찾아보았다. 처음 내원 시 기입란에 '호르몬 치료중'이라고 또렷하게 적혀 있었다! 그녀도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여성호르몬 제재를 복용하고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간과했던 것이다. 원래 복부에 자리잡고 있던 섬유성 셀룰라이트가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면서부터 지방 부종까지 형성하여, 복잡한 살성의 형태를 띠기 시작했기 때문에, 심부열 고주파를 아무리 해도 반응이 없고 오히려 딱딱했던 셀룰라이트가 조금씩 풀어지면서 부풀어오르기까지 했던 것이다.
2015년 02월 05일 06시 29분 KST
그녀의 발목은 원래부터

그녀의 발목은 원래부터 통뼈였을까?

앙상한 발목에 복사뼈가 잘 드러나 있는 것은 모든 여성의 로망이자 건강의 상징이다. 옛말에 '발목 두꺼운 며느리 들이지 말라'고 했다. 이런 기준으로 보았으면 필자 역시 시집을 못 갔을 것이다. 이미 발목이 셀룰라이트로 둘러싸여 뭉툭해져 있다면, 그리고 발목이 틀어진 게 눈으로 확연히 보일 정도라면, 이미 변형이 오랫동안 진행되어 온 것이므로 바로잡기가 쉽지 않다. 해결책을 제시하기에 앞서, 발목에 뭉친 셀룰라이트살을 빼겠다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만큼 미친 짓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겠다.
2015년 01월 28일 07시 03분 KST
도대체 안 빠지는 병들고 늙은 살,

도대체 안 빠지는 병들고 늙은 살, 셀룰라이트

체중이 2킬로그램이 줄었다는데 왜 허벅지 사이즈는 꿈쩍도 안하고 그대로일까? 그것은 허벅지살은 안 빠졌다는 얘기이며, 굶어도 반응하지 않는 그 살의 정체는 지방도, 근육도 아닌 제3의 살일 가능성이 있다. 지금까지 별의 별 다이어트 법으로 빠지지 않았던 그 허벅지살은 셀룰라이트이기 때문인데, 셀룰라이트는 굶어서는 잘 빠지지 않는다.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지기도 한다.
2015년 01월 21일 05시 33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