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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회

뉴스 에디터, 허프포스트코리아 sehoi.park@huffpost.kr

문화의 영역에서 정치·사회적 이슈를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많고 요리하는 걸 즐긴다. 특히 한국 전통주, 크래프트 비어, 와인, 위스키 등 발효한 술 증류한 술을 가리지 않고 개인적으로 취재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와 여성 패션지 그라치아의 피처 에디터를 거쳤으며, 헤렌, 루엘, 에스콰이어, 힙합퍼, 한겨레 등에 기고했거나 하는 중이다. 제보는 sehoi.park@huffpost.kr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