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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복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JTBC

태영호와 탈북 종업원

“인간은 광장에 나서지 않고는 살지 못한다. …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인간은 밀실로 물러서지 않고는 살지 못하는 동물이다.” 한국 현대소설의 고전이 된 최인훈의 소설 『광장』 서문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인간에게는
2018년 05월 24일 12시 12분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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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직통전화의 힘

남북 정상 간 직통전화(핫라인)가 개통된 지 보름이 넘었지만 아직 벨 소리는 울리지 않고 있다. 합의대로라면 판문점 정상회담이 열린 지난달 27일 전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첫 통화를 해야 했다. 출입기자들의
2018년 05월 09일 15시 05분 KST